파라과이한국학교(학교장 이윤호)는 2024년 8월 26일(월) 대사관 지원으로 파라과이 경찰 지구대와 ‘안전한 학교 조성 및 방범 정보 공유’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윤찬식 주파라과이대사와 엔리케 리에라 파라과이 내무장관이 참석해 협약의 중요성을 더했다.
이윤호 학교장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경찰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사회의 안전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파라과이 한국학교와 경찰 지구대는 지역 사회의 방범 시스템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학생과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다.

